20230213
어느 순간부터 기록할 것이 쌓여가고 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을 문자와 이미지에 담아내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치는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 것이 정말 소중했던 일도 기억 속에서는 사라지기에, 귀한 순간들을 잘 붙잡아두고 싶은 것. 부지런히 해나가야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