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20230329

by 예이린

좋아서 시작한 일들이지만 쌓여가는 to do list에 조금 지치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여정도 디데이가 있으니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기로 했다. 어지러운 마음들, 걱정되는 지점들 있지만 시간이 흘러가며 무언가를 알려줄테니 하루의 마무리는 행복하게 해야지. 오늘은 연습실 근처 맛있는 빵집도 발견했고, 다른 호선을 타서 노을도 보았음에 감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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