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3
오랜만에 연습실에 갔다. 크루에서 만나 연인이 되고, 결혼을 하는 두 사람의 축하무대를 준비했다. 컨디션은 안 좋고, 연습도 못해서 구멍이 되어버렸지만, 사이사이 장난과 웃음, 사람들을 바라보는 일은 여전히 좋았다. 좋구나, 생각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