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

20230524

by 예이린

마음이 찰랑였다. 찰랑이게 한 것이 또 얼어붙게 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살얼음을 녹여 흘러가게 해주어서 고마웠다. 안정된 느낌, 괜찮은 기분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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