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마음

20230605

by 예이린

혼란스럽고 불안했다. 알고 있었다. 그 정도의 일이 아니라는 걸. 나를 달랠 수 있을까 싶다가, 얼마나 시달렸으면 이러는 걸까 걱정도 되었다. 어려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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