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20240221

by 예이린

중심도 주체도 나로 옮겨왔다.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그자리에 있어주었고, 많이 웃었고, 회복되었다. 김치볶음밥이 맛있었고, 늦은 밤까지 웃음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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