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오면 그 기억은 마치 영화를 본 것처럼
아른하게 남는다.
그래서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영화 포스터처럼 꾸며보았다.
적당한 사진을 고르고 비율을 맞춰준 다음
AI에게 여백을 채워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나온 이 사진에 생각한 색감을 넣고
영화 포스터처럼 텍스트도 넣어주면
이렇게 완성!
이제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여행했던 순간이
영화내용을 되새기듯 떠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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