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현재를 버틸 수 있게 하는 것은

버티기

by 타냐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

이 길의 끝이 있다는 확신.


지금 여기 있는 것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지만. 그래도 내년에 임지를 옮기면 조금 더 나은 환경과 상황일거라는 기대. 그 기대를 가지고 버틴다.


그 나아진 상황을 맞이하였을 때 지금을 추억할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버텨보자.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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