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A.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다.
설렘과 두려움.
선택지 B.
장점도 적고 단점도 적다.
안정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
'덜 후회할 것 같은 선택'이 최선의 선택인가?
후회할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싶은 선택지라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점을 보고 선택해야 하는가?
더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는 단점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가?
날개가 있어서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중에서도 펠리칸이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입에 가득 담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