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 주. 1일에는 풍토병에 걸려서 고열과 두통으로 죽다 살아났다
2일에는 차가 고장나서 견인됬다
5일에는 시장에서 넘어져서 발목을 접질렀다
올해 좋은 일이 생기려나보다
날개가 있어서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중에서도 펠리칸이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입에 가득 담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