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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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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22년 출간 [룸 2.58] 23년 출간 [은둔주의자] 24년 출간 [아빠와 크레파스] 예정 [Q에 대하여] 예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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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안
민감하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져요. 조금 더 민감한 눈으로 바라본 흥미로운 ‘일상 분석 이야기’. 평범한 우리네 이야기에 심리학과 철학을 곁들인... 별나거나 특별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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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글쓰는 사회복지사. 사는 이야기. 일상의 소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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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솔
저는 언제나, 누구와도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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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같은 남자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 잡기를 하고 있는 30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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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엄마 그리고 계약직 교사 입니다. 이 다음엔 무엇이 되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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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처럼
삶이란 생각의 '사리'를 만들어가는 과정. 60대란, 그 사리들간의 연관을 찾아 스토리텔링을 하기 시작할 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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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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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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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부엉이
멋대가리없는 낭만글객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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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란
옥란의 브런치입니다. 행복을 꿈꾸는 당신에게. 인생의 도전기에 나선 육십대 주부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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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빛
운동과 요리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좋아하는 일들만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해야할 일들도 함께 묵묵히 하고 있는 미국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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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슬프고 아름다운 Bittersweet한 음악을 나누는 작곡가입니다. 글과 음악으로 내가 되어가는 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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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박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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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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