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by
노란빛방울
Feb 27. 2026
아래로
살기 위해 기어이 비워가는 겨울나무와 달리,
몇 번의 겨울이 지나쳐도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여전히 마르지 않는구나.
keyword
글
나무
겨울풍경
작가의 이전글
"밖에 눈 와. 첫눈 와."
°분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