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잡한 세상에 바른 시선으로 본질을 바라보고,
확실한 신념의 외침으로 걸어가는거, 그 뿐이었다.
그것이 인생을 정확하게 살아가는 태도라 여기 다,
저기 전관팡 오른 기름값에 먼저 한 숨을 쉬다니...
저 너머에 비명소리는 묵음으로 받아들인 자세에
속이 쓰라려온다.
저 영혼들이 부디 총성없는 곳에서
평온의 미소를 되찾길
기도하며 두 손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