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Prikbaard en Andre Verhalen'
즉,
'Papa Prikbaard and Other Stories'
즉,
"빠빠 프릭바드 외, 여러 이야기들"의 책표지. (뒷면 하얀 부분은 바코드 자리임)
빠빠 프릭바드를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까끌까끌 수염 아빠' 정도?
카밀이 쓰고,
미루가 그리고,
내가 에디팅 한,
조금 독특한 동화집.
현재는 네덜란드어로 페이퍼백 독립출판 예정.
곧 영어, 한국어 번역 들어갈 것임.
산 너머 산.
세상 뭐 쉬운 것 없네.
미루 그림 스캔하고 포토샵으로 정리하는데 백만년 걸렸고, (표지의 컬러도 내가 넣은 것)
그러면서 내 어깨와 눈은 완전 망가짐.
침과 마사지가 절실한 상태.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이 일을 매일 하며 사는가!
표지가 살짝 아쉬운듯 해도 까서방이 아주 좋아라 하니,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나는 뭐 땡큐지!
아무튼,
개봉박두.
#독립출판
#엽기동화
#아빠와딸
#그림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