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승연 씨의 이방인 일기 2022년 9월 15일
씩씩한 승연 씨의 이방인 일기 #15
2022년 9월 15일
카밀과 싸웠다.
화가 나서 라면을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하다.
일기는 무슨, 자는 게 속 편하겠다.
이건 절대 땜빵용 일기가 아니다.
아, 7번째 거절 메일을 받았다.
9월 15일 일기 끝.
#일기 #이방인일기 #싸움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