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장르불문이 돌아옵니다!

by Yellow Duck


2022, 2023년 시즌제로 진행했던 <장르불문>이 월간 웹진의 형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단조로운 일상의 스쳐 가는 순간에도 문&예의 에피파니를 찾아라!

생활 속에서 만나는 문학과 예술, <두리번두리번 문&예>.

문학과 예술을 통해 답답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뒤흔들고 싶다면,

매달 25일에 전달되는 두 작가의 개성 넘치는 시선이

그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산골에서 혁명을>의 문장수집가 박호연 작가와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의 시각예술가 최승연 작가가 전달하는

2024년 월간 장르불문!

3월 ~12월, 총 10회.

10개월 구독료: 2만 원

하루 밥 값으로 10개월의 지적 충만함을!


압니다.

벌리는 게 많은 관계로 매번 관심을 요구한다는걸.

그로 인해 피로감이 쌓인 분도 계실 거라는걸.

하지만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듯 2024년에도

예술가의 생존법은 계속 무언가를 시도하고 깨뜨리고 만드는 거네요.

열심히, 아니, 열심히 가지고는 안 되죠.

잘하겠습니다.


하여, 많은 관심, 성원, 입소문,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구독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9XuvZQWPT3W5zuu89


1.jpg


장르불문 봄호 홍보2 (1).jpg


3.jpg


4.jpg


#웹진 #장르불문 #메일링서비스 #매달25일 #문학 #예술 #월간 #박호연 #최승연

keyword
작가의 이전글북토크에 초대합니다~! 9월 26일(화) 저녁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