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세히 말하면, 학생들을 위한 동화이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방울토마토를 기르는 동화를 써 보고 싶다.
글쓰기 챌린지를 하며 아쉬웠던 건, 글을 공개해야 한다는 점이다.
동화는 공모전 제출을 위해 공개할 수 없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을 내 쓰고 있다.
2026년이 끝나기 전에 공모전에 출품해 보는 것이 목표이다.
온책읽기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에 공감하고 이입하는 장면을 본다.
그 아이들이 내가 쓴 동화를 보며 즐거워한다면
수업과는 다른 보람과 기쁨을 느낄 것 같다.
바쁘지만, 그럼에도 꼭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