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장 그림일기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될 때, 왼쪽 가슴에 살며시 손은 얹었다.
이 두근거림이 두려움인지 기대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은 언제나 두근거리는 법이었다.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