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루한장 그림일기

by 도하








시작은언제나두근.jpg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될 때, 왼쪽 가슴에 살며시 손은 얹었다.


이 두근거림이 두려움인지 기대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은 언제나 두근거리는 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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