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장 그림일기
여행을 떠날 때, 나는 정말 필요한 짐만 가져갈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아직 어른이 아닌 건지아니면 그런 어른이 될 수 없는 건지.
가수 오지은 씨의 말처럼
이제는 멋있는 사람보다 추하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