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미완성 인생

by 도하










어릴 적부터 우는 것이 용감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배워 온 것 같다.
그렇게 어른이 되니, 이젠 울어야 할 순간조차 울지 못하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스스로에게 용감하지 못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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