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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집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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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Apr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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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름이는 요래 자고
뒷집 멍구는 저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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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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