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지붕집 할머니 텃밭 해설
할머니 뭐 하세요?
아욱 솎지!
아욱을 그렇게나 많이 심으셨어요?
딸 주려고 그러지! 작년에 안 심었더니 왜 안 심었냐고 성화를 해서 이번엔 많이 심었지!
이것이 요즘 유행하는 K 할머니 스케일! 자식이 뭐 좋다고 하면 왕창 심고, 왕창 가져다 안기고 싶은 것이 엄마들의 노멀인 건인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