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notitle
#00013
by
yeonii
Aug 1. 2017
<용산, 서울, 2017>
keyword
스냅사진
용산
서울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yeonii
직업
포토그래퍼
그 시간에 그 곳에서 무엇을 보았고, 그것이 어떻게 다가왔는지를 사진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일이야
팔로워
7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ON-OFF-ON
고향을 그리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