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손길

일상의 순간을 담은 한컷 시

by 꿈꾸는미운오리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어설픈 위로보다

따스하게 건네는 손길이

더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일요일 연재
이전 13화속이 빈 모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