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빈 모과나무
일상의 순간을 담은 한컷 시
by
꿈꾸는미운오리
Aug 31. 2025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더 아름답다는 것을
400년을 살아온
모과나무를 보며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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