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내가 나눌 수 있는 것

작은 나눔 큰 행복

by 이연재

강민이가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2025년 어린이날이다.


그동안 아끼고 애정했던 책들을 나눔하기로 했다.


워낙에 깨끗하게 봐서 새책 같아서 다행이다


‘왠지이상한동물도감’을 펼쳐보다가 강민이가 끼워둔 네잎클로버가 나왔다.


예쁘게 잘 마른 걸 보니 그때 아이의 마음이 상상이 되서 흐뭇했다.


그 책을 고른 대한이에게 말했다.


“이것도 같이 가져가렴. 너에게 행운이 올거야!”


작은 나눔이지만 마음은 컸던,


뿌듯한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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