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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기록은 나를 이해하게 만들고, 이해는 기준을 만들며 기준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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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쓰는 사람.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써요. 라디오는 매일 씁니다. 커피가 쓰다고 하지만 우리의 삶보다는 달콤하겠죠. 쓰디 쓴 우리의 삶에서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씁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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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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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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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일기예보에 없던 제 삶의 봄날에 '우박과 서리' 를 이유없이 맞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PTSD와 MDD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잘지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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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 an
‘몸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여자. 센터를 운영하며, 나를 돌보는 일의 힘을 말하고 싶습니다.’ 브런치의 모든 글은 개인적인 서사이며, 센터 이용과는 별개의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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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안녕하세요, 작가 사계절입니다. 세 아이 엄마, 직장인, 필라테스 강사 아이들과의 하루, 필라테스, 마흔 넘어 좋아하는 일을 찾은 이야기. 작은 생각의 파편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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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무스탕
ENFP, 돌아온 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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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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