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우울이라는 감정에 대해 말할 때마다 조심스럽다. 나보다 더 힘든 환경에 놓여있는 사람, 또 그러한 상황 속에서 열심히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뭐라고 이런 감정에 대해 다 겪어본 사람처럼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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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독립서적의 비하인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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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