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비하인드 11
마음이 크게 무너져내려 그 상태로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다면 아무리 즐거운 상황에 나를 놓는다 할지라도 근본적으로 치유가 되지 않는다. 겉으로는 밝게 웃고 있을지라도 어쩌면 진짜 웃고 있는 게 아닐 수 있다. 그 속마음은 본인이 아닌 이상 아무도 모르겠지.
마음이라는 건 단번에 회복되는 게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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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독립서적의 비하인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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