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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
매번 게으름에 져버려서 부지런하게 기록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느리고 게으르게 적어둔 하루가 어떤 이야기가 남기를 바라면서 쓰는 일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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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weh
Fernweh [fεrn·ve:] n. 먼 곳에 대한 동경. 그 동경으로 말미암은 여행 병(病) ✈ 과거와 미래의 동경을 적어내려 가는 작가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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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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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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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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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s
n년차 서울살이. 남편과 고양이 달이와 함께 살아요. 요리를 좋아하고 요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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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ilsang
아직 갈 곳이 많은 영영일상, 눈으로 먹는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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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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