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이름은 하치입니다.
하치는 말하지 않는다. 아니,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은 늘 대화로 가득했다.
하치가 불안할 때는 내가 먼저 느꼈고,
하치가 아플 때는 그 눈빛에서 금방 알아차렸다.
말이 아닌 마음의 언어로 우리는 소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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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주영. 감성과 상징, 인간의 내면의 이야기를 쓰며 글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와 회복 사이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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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마스타가 되고 싶은 그대에게>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