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어도 닿는 마음

내 아이의 이름은 하치입니다.

by 정혜영

말이 없어도 닿는 마음


하치는 말하지 않는다. 아니,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은 늘 대화로 가득했다.

하치가 불안할 때는 내가 먼저 느꼈고,

하치가 아플 때는 그 눈빛에서 금방 알아차렸다.

말이 아닌 마음의 언어로 우리는 소통하고 있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혜영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춘 문예 등단 작가 주영. 감성과 상징, 인간의 내면의 이야기를 쓰며 글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와 회복 사이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9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  내 아이의 이름은 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