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의 같은 마음 다른 마음
이별은 동시에 일어나지만,
회복은 각자의 속도로 진행된다.
어떤 사람은 금세 일상으로 돌아가고,어떤 사람은 오래도록 마음을 붙잡고 살아간다.
문제는 그 마음이 진심일수록,오히려 더 아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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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주영. 감성과 상징, 인간의 내면의 이야기를 쓰며 글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와 회복 사이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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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마스타가 되고 싶은 그대에게>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