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간의 새벽, 나를 매일 일으키는 연습을 했다.

2022. 9. 14. 5:00

by 여울샘

2022. 9. 14. 5:00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새벽의 기록

9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의 아침, 매일 나를 일으키는 연습을 했다. 혼자 이 어두운 새벽을 깨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미경샘과 모닝 짹짹이를 시작하기 전부터도 혼자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역시나 쉽지는 않았다. 그런데 모닝 짹짹이라는 이 챌린지에 들어오게 되고, 수 만 명의 커뮤니티 안에 내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미경샘의 영감 가득한 강의를 20분씩 듣게 되었다. 신기하게도 이 14일 동안은 그리 힘들지 않게 일어날 수 있었다. 추석이 고비긴 하였지만 결국 해내었다. 그것은 무슨 힘이었을까. 나는 이 힘은 ‘공동체’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힘, 우리는 모두 떨어져 있지만 삶을 향한 도전의 에너지가 나에게 전달되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라운 변화였다.


이제 그 14일의 마지막이 되었다. 남은 9월의 반은 모닝 짹짹이들과 함께 나의 자리에서 다시 나를 일으키는 연습을 해갈 것이다.

매일 아침 내가 해야 할 공부를 모두 끝내고 출근을 한다는 것은 내 삶에 활력을 주었고 힘을 주었다.

이렇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시간을 허투루 보내면 안 되지라는 생각으로 삶의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쌓아 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꿈꾸는 삶의 자리에 다가가 있겠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그렇게 꿈꾸고 도전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자.


너무 잘 해왔고

너무 잘 해냈다.



미경 선생님 새벽 강의


< 나를 이기는 연습 >


14일간 나를 세우는 펜트하우스를 세운 모두에게 축하를.

인생은 추 같은 것이 있다. 추가 왔다 갔다 하면서 잘 풀리다 안되다 하는 것은 그저 살아있다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살아가는 것이다. 억울할 것 하나 없고 숙제는 다 공평하다. 평생을 걸쳐서 본다면….

문제는 숙제는 공평한데 결과가 다른 것이다. 중간에 외면하느냐 끝까지 푸느냐의 문제이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풀어라. 그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조금씩 작게 이기는 연습을 하자.

오늘 다 못해도 내일도 있으니 내일로 넘기고.

그리고 또 숙제를 조금 풀어라.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0. 매일 하나님과 생생히 동행하는 삶 살아간다.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4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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