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13. 5:00
2022. 9. 13. 5:00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새벽의 기록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경제에 큰 관심이 없는 나의 마음도 움츠리게 만드는 기사들이 쏟아지는 요즘. 이 경제의 흐름을 개인이 이길 수 있을까. 이 흐름에 휩쓸려 가지 않고 오히려 이 흐름을 이용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미경 선생님의 새벽 강의였다. 미경 선생님의 말씀처럼 긴 인생을 살지 않았지만 내가 살아온 생만 돌아봐도 경제가 좋았던 적이 있었나 싶다. 항상 경제는 어려웠고 뉴스에서는 지금이 위기라고 외쳤다. 수 십 년 만의 위기, 백 년만의 위기, 실제로 IMF 때는 나라가 휘청거리고 회사가 부도나고 개인이 삶을 포기할 정도로 큰 위기가 왔었다. 그리고 우리가 겪은 코로나 때의 경제 위기. 코로나가 올 때 모든 자산 가치는 떨어졌고, 사람들은 이 위기가 회복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경제의 흐름은 팽창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속도로.
경제의 흐름이 원래 그런 것이라면. 엄청난 팽창 뒤에는 긴축이 있고 돈의 흐름은 결국 이동하는 것이라면. 이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면. 개인 한 명 한 명이 이 소식에 두려워하며 위축될 필요가 있는가. 언제나 그랬듯 이 긴축 뒤에 올 팽창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경제에 대한 투자와 별개로 흔들리지 않는 ‘나’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경제는 위기와 호황을 반복할 것이고 아무리 긴 위기도 결국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그렇다면 그 흐름 속에서 고통받는 대신 ‘나’에게서 시작되는 흔들리지 않는 경제적인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위기일수록 공부하고, 위기일수록 팽창을 준비하는 시간을 깊이 갖는 것이다.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다시 그것을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고.
나는 평생을 공부하는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고 나를 성장시키는 즐거움으로 살아왔다. 그리고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고 나를 통해 성장하는 이들을 보는 것이 행복했다. 교사로서 아이들의 성장을 보고 삶의 변화를 보는 것만큼 큰 기쁨과 가치는 없었다. 선생님들을 위한 공동체를 만들고 선생님들이 그 안에서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기쁨이었다. 그 공동체는 선생님들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했다. 이제 이 공동체를 통해 나의 경제적인 흐름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나만 성장하지 않고 수 백 명, 수 천명을 이끌며 성장하는 공동체. 그 공동체를 운영하며 경제적인 흐름을 만들고 나도 성장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가는 것이다.
재정에 관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라.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근원이다. 돈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염려하지 말라. 주라, 나누어라.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라. 소유한 것을 팔아 가난한 이를 도와라.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다. 크리스천으로서 세상과 똑같은 경제적인 관념을 가질 수는 없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려고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도우실 이들이 있을 것이고 나는 그 통로로, 도구로 쓰임 받고 싶다. 기회가 없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선물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아무도 도와 줄이 없는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 그것이 내가 할 일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시고 역량을 키워가시는 이유이다. 오늘 그 시작의 한 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미경 선생님 새벽 강의
< 경제와 사는 법 >
경제는 위기가 와도 절대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
내가 그 흐름을 타느냐, 못 타느냐가 문제이다.
경기가 아무리 나빠져도 세상은 멈추지 않고 돈은 늘 어디론가 이동한다.
내가 그 흐름을 빠르게 공부하지 않아서 모를 뿐이다.
경기가 나쁘다고 언론에서 계속 이야기해도
개별적으로 보면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의 흐름은 계속 움직일 뿐이다. 그 흐름을 타면서 가는 것이다. 공부하면서 이겨나가는 것이다.
경제는 원래 나빴다 좋았다 한다. 그것이 경제가 하는 일이다.
기업은 이 긴축의 시대 때 다시 성장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긴축은 다시 팽창하기 위한 것이다.
1. 나를 정직한 부가가치로 만들어라.
가장 좋은 투자는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책 한 권 읽기, 강좌 하나 듣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가격이 모두 떨어질 때 내 가치만 올리면 되는 것이다.
위기 때 시작해야 그것이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안되면 가능성이라도 시작해라.
2. 돈을 벌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라.
빠르게 시대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서 앞으로의 시대에서 맞춰서 협업할 수 있는
나로 돈 벌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하지 않으면 밀려난다.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돈 벌 수 있는 스킬을 배워라.
3. 호황 마인드셋을 가져라.
공부하면 반드시 기회가 생긴다.
30년간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며 배운 것이다.
불황은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호황으로 가게 되어있고
호황은 시간이 지나면 불황으로 가게 되어 있다.
금리, 물가, 환율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내가 노력해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나’ 밖에 없다.
경제는 경제 일을 나는 내 일을 한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보고 쫄지 말라.
나의 솔루션을 찾지 않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
경제가 긴축일 때 나는 팽창한다.
공부가 팽창이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0. 매일 하나님과 생생히 동행하는 삶 살아간다.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4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경제의 흐름을 이기는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경제적 관념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3. 더 많은 이들을 돕고 성장하게 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 여울샘의 회복의 시선 브런치를 구독해서 교실 속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함께 해주세요. :)
- 여울샘의 글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eoul_sam
- 카카오 뷰에서 여울샘의 회복의 교실을 추가하고 My뷰에서 모아 보세요. 여울샘의 카카오 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