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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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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드로우
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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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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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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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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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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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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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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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Park
Frank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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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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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수
삶과 사회를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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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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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성
시인 노준성의 브런치 입니다. 1집 시집을 발간한지 수 년이 넘어 새로운 2집의 시 숲에사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단단한 돌무더기를 지나 고운 흙을 만날때까지 힘차게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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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
tomat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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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때때로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그저 쌓아둔 글 모음을 정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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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먹고, 자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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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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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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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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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볕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교육 전공. 동화, 그림책, 동시가 좋아서 여전히 읽고, 배우고, 쓰며 성장하는 중. 다정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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