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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비행기에서 교실로,도하에서 두바이까지.비행소녀 출신 국제학교 교사맘✏️중동 20년, 아이 둘, 유교 감성 듬뿍.그 사이사이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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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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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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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그라시아
빈티지다꾸로 융합과 도전을 배웠습니다. 글을 쓰며 내면을 바라보는 다꾸 전도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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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YOU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단순 노동으로 시작하여 좋은 인연들을 만나고, 책을 만나고, 영화를 만나 정신과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경험을 맘이 서늘한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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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dbury
시애틀에서 수필과 소설을 쓴다. 창작수필, 비창작수필, 예술수필, 중편소설, 단편소설, 스마트소설, 순문학, 공포, 스릴러, 판타지, 공상과학.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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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의 다정함. 어쩌면 쓸모있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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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살며 아이들 뒷바라지를 마치고 지금은 진돗개와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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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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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kim
유 앤 아이가 있는 Uni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을 향해 말을 걸고 싶고 소통이 하고 싶어 내 안의 이야기들를 글로 그려 봅니다. 저와 함께 브런치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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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쌤
13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짧은 글로 담아내서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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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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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바람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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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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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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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아들과 대화하고싶어서 영어공부하는 한국인 미국맘입니다. 이민자로써 겪었던 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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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정원
제주의 풀, 꽃, 나무를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밀한 세계와 삶을 내용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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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샘
현직 초등교사 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교사 상담소》를 썼습니다. 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강사 입니다. 강의, 협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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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
유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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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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