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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시옷
삶도 사랑도 사람도 시도, 가늘고 작은 시옷들도 글이 될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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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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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울
소설작가. 비건. 고양이를 키웁니다. 한국퀴어문학종합플랫폼 무지개책갈피 활동가, 퀴어문예지 <일곱 개의 원호> 편집위원, 퀴어문학커뮤니티 큐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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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박선영
페미니스트이자 엄마로, 일하는 여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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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여성주의 교육 연구소 페페(Feminist Pedagogy) 대표입니다. 여성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페미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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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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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페미니스트 가수로 무대에 서왔습니다. 평화와 공감의 페미니즘 교육, 신나는 성평등 교육을 개발합니다. 페미니즘교육연구소 연지원을 운영합니다. <소년문화탐방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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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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