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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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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하버드 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를 마치고 보스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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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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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장님”이었던 내가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 잘나가던 ‘슐부’는 이제, 회사 말고 ‘나’로 사는 법을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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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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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연구소 이스텔
40대인 부부는 15년 이상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2025년부터 동반으로 조기은퇴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준비했던 다양한 조기은퇴를 위한 준비와 실천내용들을 다루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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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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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애비
일상적이고 소소한 재미와 평범함 속에 얻은 깨달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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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지
게르만들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하다가 미국 시카고로 떠밀려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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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경험을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창업을 했었고, 대기업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때때로 에디터 혹은 UX 기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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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미노
시바견 루카와 함께 걷는 길을 기록합니다. 2024년 5월,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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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기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직장 생활 중 자기계발의 즐거움과 어려움, 그리고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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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미
"Be as happy as sunlight, as untamable as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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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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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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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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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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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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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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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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