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관리, 혈당일기, 당뇨전단계
당뇨전단계, 볶음밥 ,고단백없이 , 탄수화물로만 먹으면 고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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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본
혈당 관리의 중요성
기록의 목적: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하루 기록을 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신경 쓰게 되는 과정이다.
혈당 체크:
아침에 일어나기 전 1시간 정도 전에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이 있다.
이때의 혈당 수치는 대개 6시 반쯤이며, 이 시점이 가장 낮은 혈당 수치이다.
아침 혈당 체크와 식사 시작
수면 후 혈당 변화:
1시간 이상 더 자면 혈당이 조금 더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아침 식사 준비: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마르고 건조하므로, 단백질이나 과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과일은 식전 2시간 규칙을 지키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식사 전 단백질과 과일 섭취
식사 시작 방법:
단백질로 시작해도 무리가 없지만, 과일로 시작할 때 기분이 더 좋고 화장실도 잘 간다.
일관된 식사 패턴: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자극을 주어 인슐린이 부담 없이 분비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량 조절:
껍질 포함 100g 정도의 과일을 섭취하며, 껍질 제거 후 70~80g 내외로 먹는다.
탄수화물 섭취와 혈당 반응
식사 순서:
아침 첫 끼니는 공복시에만 밥보다 과일 또는 단백질로 시작하고, 이후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혈당이 급속도로 상승하지 않는다.
식사 후 혈당 변화:
참외를 먹고 1시간 반 정도 후에 밥을 먹었으며, 밥 양은 60g로 조절하였다.
반찬 섭취:
반찬은 딱히 가리지 않고 골고루 섭취한다.
운동과 혈당 조절
운동의 중요성:
혈당이 피크치기 전에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내려오는 효과가 있다.
운동 시간 조절:
운동을 밥 먹고 1시간 후로 정하지 않고, 1시간이 되기 전에 운동을 하면 혈당 피크가 적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
운동 후 혈당 변화:
운동 후 혈당이 내려오며, 밥 먹기 전 1시간 전에 운동했더라도 혈당이 다시 오르는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점심 식사와 혈당 관리
점심 식사:
운동 후 이른 점심을 먹었으며, 샌드위치의 성분표를 확인했지만 탄수화물 양은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
혈당 상승 원인:
당류 3g이 포함된 샌드위치도 혈당을 올리는 원인이 된다.
식사량 조절:
식빵 1장을 기준으로 섭취하며, 2장을 먹으려다가 양이 많아질 것 같아 1장만 먹었다.
빵과 샌드위치의 혈당 영향
샌드위치 섭취 후 혈당 변화:
파리의 샌드위치를 먹었고, 혈당이 많이 올랐다.
빵의 양 조절:
샌드위치를 먹을 때는 빵 1장만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빵의 탄수화물 함량:
빵 1장도 40~50g 가까이 되며, 가루로 만든 음식은 더 많은 양을 포함하고 있다.
케이크 섭취와 혈당 반응
케이크 섭취:
저녁에 초코케이크를 먹었으며, 당류 11g이 포함된 조각 케이크를 1/2개로 나누어 먹었다.
혈당 관리 원리:
초코케이크는 버터와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는다.
케이크 선택 기준:
케이크류는 빵 함량이 높으므로, 빵이 적게 포함된 케이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저녁 식사와 혈당 관리
저녁 식사:
저녁에 볶음밥을 먹었으며, 단백질 없이 탄수화물로만 배를 채웠다.
혈당 변화:
볶음밥 1/3공기를 먹었더니 혈당이 100 올랐다.
식사 후 운동:
저녁 혈당이 높아져서 다이어트 댄스를 30분 동안 하였다.
운동과 인슐린 분비
운동의 필요성: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시간 조절:
혈당이 200 정도 찍혔을 때, 150160 정도까지 내려오도록 2030분 정도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상적인 관리:
하루하루 건강한 식단과 관리를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원래글
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하루하루 이렇게 기록을 하면서 저도 혈당관리에 조금더 신경쓰고 제스스도로 알게 되는게 많은것 같아요
저는 꼭 깨기전 1시간정도전 한번 눈떴을때 혈당을 체크면 그때가 6시반쯤인데 그때가 혈당이 가장 낮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1시간 정도 이상 더 자면 조금더 올라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아침에는 자고일어나면 목도 마르고 건조하죠. 단백질이나, 과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과일도 식전 2시간 규칙을 지키면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로 시작해도 무리는 없지만, 과일로 시작할때 기분이 더 좋고, 화장실도 잘갑니다.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자극을 주고 비슷한 반응으로 인슐린이 부담없이 분비되는 몸으로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해요
껍질포함 100g정도이고, 껍질제거후 70~80g내외로 먹습니다. 저는 식품 교환성분표대로 먹지 않고 밥양을 기준으로 먹어요 혈당체크해보니 밥양을 60~70g 정도 먹으면 혈당에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양이었어요. 밥이 주식인데 70g기준을 잡고 과일을 먹어주면 과일양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참외 먹고 1시간 반 정도 있다가 밥을 먹었어요. 밥양 60g,반찬은 딱히 가리지 않고 골고루 섭취해줍니다. 아침첫끼니 공복시에만 밥보다 과일 또는 단백질로 시작하고 탄수화물을 먹어주어야 탄수화물을 바로 먹었을때 보다 혈당이 급속도로 상승하고 무리를 주지않아요
혈당이 피크치기전에 운동,하면, 운동하는 사이에 내려왔다가 다시 오름 아침 9시30분은 밥먹은 혈당이 아니라, 과일 먹고 내려온 혈당이고 밥 혈당은 아직 오르지 않았어요. 저는 운동을 밥먹고 1시간후로 딱 정하진 않아요.
1시간이 되기전에 운동을 하면 혈당피크가 적게 오르고 운동하고나서 다시 오른다고해도 사실 그 숫자는 의미 없더라구요.
운동하고 나면 조금 지나고 나면 일찍 운동했다고해도 부담없이 혈당이 내려오니 , 밥먹기전 1시간전에 운동했고, 1시간후에 오른다는것 자체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걷기 40분 정도 해주었어요
다시 오르는듯 하지만, 숫자만 오른 숫자이고 신경쓰지 않아도 부담없이 내려옴 중간에 혈당체크를 하지는 않았지만, 1시간 전에 미리 운동해도 알아서 잘 내려오니까 식후 1시간 운동에 대해서 너무 강박적으로 느끼진 않았으면 합니다.
운동하고 와서, 이른 점심을 먹었어요. 파바에서 구입했는데, 그것 알고계신가요? 성분표를 볼려고해도, 당함유량은 표시되어있지만, 탄수화물 양은 표시가 안되어있어요.당류 3g이라고 되어 있는 샌드위치.. 당류뿐만 아니라 탄수화물만으로 혈당 오릅니다. 라면에도 사실 당류 2g입니다. 그런데도 라면도 혈당이 올라요. 기본 빵과 면류, 탄수화물, 밀가루로 구성된 음식은 혈당 당연히 오릅니다.
밥양기준으로 저는 식빵 1장을 먹었는데, 당류 3g만 있는것 보고 2장다 먹으려다가 제법 빵이 좀 양이 되는것 같아서 1장만 먹었습니다.
파리의 샌드위치였고, 빵한장 빼고,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올랐어요. 2장 겹쳐서 빵을 먹었으면 200넘었을꺼 같아요. 샌드위치를 먹을때는 꼭 빵 1장만 먹어 주는것이 혈당관리할때, 혈당스파이크 없이 먹을수 있어요.
빵1장도 40~50g가까이 되는데 밥양 기준으로 생각하면 가루로 만든 음식은 훨씬더 많은 양을 포함하고있다보니 식빵 자체의 탄수화물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식품성분표 당함량 및 빵 순수 탄수화물도 생각하기
제과점에서 판매하는 빵을 구입할때, 빵부분이 얼마나되는지 생각해보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기본으로 내몸에서 빵 자체에 대해서 식빵 1장, 모닝빵 1.5개 정도가 부담없이 혈당관리 할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을 하고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1시간혈당이 아메리카노 1잔도 10정도 올랐다고하면 빼도 50정도 , 밥양 60g보다 혈당이 더 오른 수치라고할수 있어요
빵1장을 먹고 2시간이 되기전에 혈당이 내려왔어요. 2시간 정도 지나고 배가 조금 허전한듯하여 초코케익을 먹었어요.
파바에서 구입하는 조각케익은 당류 11g정도였는데, 인터넷에서 구입했더니 1개당22g 많이 달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1/2개 정도로 나누어먹었습니다. 혈당관리할때, 초코케익은 버터가 들어가게 되죠.계란도 들어가고 , 그래서 포만감도 느껴지고,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아요. 치즈케이크,티라미수 모두 같은 원리로 단백질이 함께 탄수화물에 포함되어있어서 먹고나서 포만감과, 혈당관리할때 부담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케이크를 너무 자주 먹으면 지방은 물론이고 충치에도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어쩌다 한번씩 진한 단맛이 먹고싶을때는 그냥 빵보다는 이렇게 케익류를 이용합니다.
케익류 롤케익류는 빵함량이 높으니 빵이 적게 포함된 케익류를 먹는것이 좋아요.
커피 하루한잔만 마시고 나머지는 차를 이용합니다. 보리차, 녹차, 모두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다보니 혈당관리에 유용합니다. 보리차도 혈당이 소량 올라갑니다.
혈당관리하면서 카페에 가면 녹차라떼를 찾곤 합니다. 역시 녹차가 혈관 청소 담당을 해주고, 다만 판매되는 라떼류는 시럽을 엄청 많이 추가하게 되니, 시럽빼고, 덜달게 혹은 단맛 없이 주문해서 먹으면 포만감은 더해주고, 혈당관리도 유용해지고 몸속도 편안해집니다.
적당히 혈당이 내려오고 저녁이 너무 늦어질듯해서 마트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볶음밥....
메인 메뉴없이 볶음밥을 먹었는데, 떡볶이는 아이들꺼고, 역시 단백질없이 탄수화물로만 배를 채웠더니 양조절이 실패했나봐요
1시간 혈당이 정확히 100올랐어요. 볶음밥 1/3공기 정도 먹었는데, 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먹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더라구요.
단백질 없이 밥양 조절은 어렵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녁에 힘들어서 그냥 쉬고 싶었는데, 저녁 혈당이 많이 높아서 다이어트댄스 30분( 지니핏댄스) 보면서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혈당이 완전히 내려오기까지 기다리지는 않았고 저녁이다보니, 내려오는 그래프로 바뀌면서 과일을 조금 먹었어요. 식이섬유 과일로 운동하고 먹으면 정말 상쾌하잖아요
저녁이라서 , 껍질 포함 60g정도,껍질 제거하면 40g정도였을껏같아요. 과일은 낮에는 기준량 보다 조금더 먹어도 활동하면 되지만, 저녁에는 밤 혈당이 잘 안떨어지면, 다음날 공복까지도 영향을 줄수 있으니, 저녁에 먹을때는 소량만 먹고, 되도록 빠른 시간에 먹는것이 좋아요.
저녁 늦게 까지 되어서야 혈당이 좀 많이 내려왔습니다. 부지런히 혈당관리하지만,한번씩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고혈당 칠때는 아직도 사실 귀찮긴 합니다. 그래도 내몸이 혼자서 인슐린분비가 어려운 상황이니 이때는 꼭 운동을 통해서 인슐린분비가 더 부드럽게 될수 있도록 몸을 움직여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완전히 100에서 100까지 내려올때까지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200정도 찍었을때, 혈당이 150~160정도까지만 내려올수 있도록 20~30분 정도만 운동해주면, 그이후부터는 인슐린이 부담없이 작용할수 있습니다. 운동에 대해서도 너무 강박적으로 할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하루 건강한 식단과 관리로 즐거운 하루 보내면 더 좋겠죠.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