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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픽플러스 Feb 24. 2020

마당 장사? 오더 업체?
중고차 수출의 두 가지 방법!

주행거리가 많고, 연식이 낮고, 사고이력이 있을 때, 

대표적인 세 가지의 감가 요인 중 한 가지라도 포함된 차량이라면 

국내에서 중고차를 판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세 가지를 모두 갖고 있다면 대부분 매입하는 것을 거부할 텐데요. 

이런 경우 폐차보다 더 이득을 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중고차 수출입니다.



주행거리나 사고이력, 연식 등의 감가 요인에 의해 금액이 떨어지는 것이 

거의 없는 중고차 수출은 기존에는 딜러들만 아는 방법으로 진행되어왔지만 

최근 직수출이라는 단어로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차주들이 딜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수출업체에 맡김으로써 유통마진을 줄여 더 만족스러운 금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되었죠.

이러한 중고차 수출에도 해외 바이어들이 차량을 구매하는 방법에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마당 장사와 오더 업체를 통한 거래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당 장사



야드라고 불리는 넓은 대지 위에 여러분이 판매한 차량들을 

상품화 과정을 거쳐 차례대로 주차를 해놓으면 

바이어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차량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중고차 수출하면 떠올리는 판매 방식이며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수출 방법도 바로 이 마당 장사에 해당하는 것이죠.

보통 리비아, 예멘, 가나, 캄보디아 같은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에서 많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오더 업체



많은 분들은 바이어분들이 직접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중고차 수출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마당에서 구매하는 방법 외에도 바이어들이 

어느 정도 신뢰가 쌓여있는 업체를 통해 직접 원하는 차량을 주문을 하거나, 

또는 온라인 수출 플랫폼을 통해 구매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 방법이 바로 오더 업체를 통한 방법인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는 바이어분들은 대부분 칠레나 과테말라, 파라과이 등의 

중남미 국가에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공통점



이 두 가지 방법 중 어떤 방식으로 해외로 판매할지 결정하는 것은 

오롯이 여러분들에게서 차량을 매입한 수출 업체의 몫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기존에 알고 계신 절차대로 업체를 통해 차량을 판매하시면 됩니다.




한국의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처럼 자체적으로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과 공장을 보유한 국가가 아니라면 차량을 구매해 이용하기 위해 

신차 또는 중고차의 수입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국민이 신차를 구입하기 어려운 경제 조건을 가진 

개발 도상국가들의 경우엔 신차보다는 중고차를 수입해 판매하는 것이 더 필요한 방법이겠죠.

오늘은 중고차 수출을 진행하는 방법 두 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물론 이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 아니지만 

이렇게 다양한 중고차 수출에 대한 정보를 통해 여러분의 차량을 

더 만족스러운 금액에 판매할 수 있길 바랍니다.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수출 업체 '픽플러스'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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