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엄마 #사랑 #요양원 #요양병원 #시설등급 #부모사랑
조기 알츠하이머(치매)로 투병 생활을 하는 젊은 엄마를 모시고 사는 두 아들의 이야기. 엄마와 함께 보내며 경험하는 좌절, 슬픔 그리고 절대로 잊지 못 할 사랑의 기억들을 글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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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 출간작가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