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시
간혹 잊고 있지요.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싶은 감정들이 말이죠.
그러다 진짜 잊어버리면 정말 힘듭니다.
그럴 때는 눈을 감고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아루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 소설, 동화,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쓰고 있는 아루하라고 합니다. 웹소설 작가로 데뷔 했고 현재는 일반소설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