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하루 시
by
그래
Oct 14. 2024
간혹 잊고 있지요.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싶은 감정들이 말이죠.
그러다 진짜 잊어버리면 정말 힘듭니다.
그럴 때는 눈을 감고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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