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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ar
서른을 지나고, 마흔을 지나고, 이제야 비로소 ‘남은 인생은 어떻게 쓸 것인가’를 진심으로 고민하게 된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마케터로 일했고, 뒤늦게 글과 사랑에 빠진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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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nick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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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한
a Creative Director/ 지구 라는 별에 놀러와 [홍그라운드]를 만든 사람/ CEO/ 나의 기억 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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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
상상력과 아는 것이 많은 네이버 동물/펫 인플루언서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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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담
안녕하세요. 저는 선천적인 질환을 안고 태어나, 어린이병원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에 대해 보고 느껴온 것들과 일상을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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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현
안녕하세요 글에 관심이 생기면서 조금씩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작사와 시 위주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가지의 주제를 놓고 다양하게 쓰고 사랑을 포함한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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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만
레게 음악을 하고 있는 리치만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글로도 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가사로 담지 못한 세세한 감정과 이야기를 브런치를 통해 더 깊고 부드럽게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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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삶을 치유하는 손끝의 에너지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언어로 타로와 수비학, 테라피가 만나는 지점에서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따뜻하게 연결되는글을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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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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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
아련하고 따듯한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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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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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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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anJ
제가 발행하는 글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깨달음을 담아내는 에세이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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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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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객
思客, 사유하는 방랑자. 경험을 사유로, 관념을 언어로 붙잡는 낭만가. 시와 수필을 주로 창작합니다. 철학을 전공한 98년생 청년으로 청춘의 시간과 시선을 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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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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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소설쓰는 박강산입니다. 출판사 <모던북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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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
감성과 치유의 언어로 마음을 물들이는 큐레이터.나만의 속도와 빛깔로, 따뜻한 향기로 이야기를 엽니다.비공식 연락은 정중히 사양하며, 댓글 소통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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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윗
'나'를 찾는 글을 씁니다. 작가 쏘스윗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가진 사람일지, 기대와 응원 그리고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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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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