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생각나는 것을 믿지 말고, ‘생각나지 않는 것’을 믿으라
24. 생각나는 것을 믿지 말고, ‘생각나지 않는 것’을 믿으라
Nietzsche
너는 지하실에 사나운 들개를 길렀었다. 그러나 그것들도
결국 새가 되고 노래하며 춤추는 아름다운 여가수로 변하지
않았는가?
《차라쿠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莊子
물이 고요하면 빛은 수염이나 눈썹을 비추어주고 수준기(水準器)
노릇을 할 정도로 평평하여 명공(名工)도 그것을 법으로 삼는다.
《천도》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 양승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