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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_12월22일
오후 4시 30분 동네한바퀴
by
내리리영주
Dec 22. 2021
이제는 사정사정해야 다같이 나갈 수 있다.
주렁주렁 한 몸이던 시절이 끝이로구나.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어쩔수없이 헛헛하다.
이따 밤에는 혼자 걸어야겠다.
날이 참 맑은 동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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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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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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