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시계는

앞다퉈 흘러간다

by 이단











가방을 내려놓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모자를 쓰지요.


문을 열기 전에는 청소를 해야 합니다.


오전은 그리 길지 않아요.












하지만, 언제 이렇게 점심시간이 찾아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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