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다고

아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by 이단
















이불로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의미없는 저항도 해보았지요.









그러다가 생각합니다.


‘오 분은 괜찮지 않을까?’











저런,


조심하셔야해요.












어제의 내가 빨리 걸었다, 라고


애써 생각했던 출근길을 반복하지 않으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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