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박 오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우리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때로 맘에 들지 않는 일이 생겨도 언제나 이해하며 마지막까지 싫은 소리 하나 없이 왁자지껄 웃음 끊이지 않았던 우리 여행을 사진모음으로 돌아본다.
우리가 가장 젊게 빛나던 날이다.
치열하게 살아낸 세월에 잠시 쉬어가는 벤치 같았던 여행이 또 살아갈 시간들에 오아시스가 되길.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한 2024년 봄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사랑한다. 내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