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여유가 없는이틀을지냈습니다. 부득이 쉬어가겠습니다.
기다린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화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