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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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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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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현재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러리주저리 쓰고 있어요 저는 재밌는데 독자님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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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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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김작가
업사이클 작업을 하면서 만나는 사물과의 교감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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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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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엄마에서 개인으로 독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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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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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이
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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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햇살 같은 두 딸과 햇발 같은 아들 넷을 낳아 기르며 햇살처럼 사랑하고 햇발처럼 살아간다. 으리으리한 남자와 서울 땅별에 사는 샛별 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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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아빠의 육아일기 아직 못 쓰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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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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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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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글자를 배운 뒤부터 숨 쉬듯 글을 지어 온 사람.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전공. 무수히 많은 상을 받았지만 확신이 없다가, 이제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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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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